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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지의 머리를 내리친 주혜리.

민지의 머리를  내리친 주혜리.

 

"쪽수가 되냐고?"

지 좀 쳤다고 벽돌로 민지의 머리를

내리친 주혜리.

그때까지 신이 나서 사진을 찍어대더니,

민지의 피를 보고 겁에 질린 미친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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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3
  • 유머있는바다O116557
    보는 내내 너무 충격받아서 손이 떨려
    어떻게 친구를 저렇게까지 괴롭힐 수 있지
  • 건강걸음
    아 이장면. 보고 너무 잔인해서
    입이 다물어지지 않았어요
  • 경쾌한포인세티아Z116589
    주혜리는 악마 같았어요. 인성이 비뚤어질대로 비뚤어진 불량소녀 그 자체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