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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민지 역할 신인 배우인 줄 전혀 몰랐네요

민지 역할 신인 배우인 줄 전혀 몰랐네요

 

김부장에서 민지 역할을 맡은 배우가 이번 작품이 첫 드라마라는 이야기를 보고 정말 놀랐어요

등장하는 장면마다 감정 표현이 자연스러워서 신인이라는 생각이 전혀 들지 않았거든요

아빠에게는 투정도 부리고 애틋한 마음도 보여주는 모습이 자연스럽게 표현돼서 부녀 관계에 더 몰입하게 됐어요

특히 학교에서 힘든 상황을 버티는 장면들은 짧게 나와도 감정이 잘 전달되는 것 같더라고요

민지가 실종된 이후 김부장이 움직이게 되는 과정도 설득력이 있었던 이유가 초반에 부녀 서사를 잘 쌓아준 덕분인 것 같아요

소지섭 배우와도 호흡이 잘 맞아서 실제 부녀처럼 보였고 그래서 이후 전개가 더 안타깝게 느껴졌어요

첫 드라마에서 이 정도 존재감을 보여준다면 앞으로 다른 작품에서도 많이 볼 수 있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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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3
  • 신선한람부탄F185167
    저도 신인 배우인 줄 알았어요
    연기가 자연스러워서 전혀 몰랐네요
  • 상냥한벚꽃O207583
    신인이었군요 자연스러운데요
  • 사랑받는토마토B116568
    첫회부터 연기 정말 자연스럽더라고요
    신인이라는 말 듣고 저도 놀랐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