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선한람부탄F1851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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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장 첫 방송을 보고 왜 소지섭 배우를 믿고 보는 배우라고 하는지 다시 느꼈어요.
평범한 아버지로 살아가는 모습과 과거 비밀 요원이었던 모습의 분위기 차이를 자연스럽게 표현해서 몰입감이 정말 좋았어요.
특히 액션 장면은 맨몸 격투부터 카체이싱까지 하나도 어색하지 않았고 긴장감도 상당했어요.
화려한 액션도 좋았지만 딸을 잃어버린 아버지의 불안함과 절박함을 표현하는 감정 연기가 더 인상 깊게 남았어요.
눈빛만으로도 감정이 전달되는 장면이 많아서 함께 긴장하면서 보게 되더라고요.
성한수와 박진철이 함께 나오는 장면에서는 분위기가 달라져서 또 다른 재미도 있었어요.
아직 초반인데도 이야기 전개가 빠르고 몰입감이 좋아서 다음 화가 계속 기다려집니다.
앞으로 김부장이 딸을 찾기 위해 어떤 활약을 보여줄지 정말 기대되고 끝까지 챙겨볼 생각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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