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경스러운햄스터H117015
인기 게시판 TOP 50
이번에 김부장 보면서 카엘이 나온다는 건 알고 있었는데 생각보다 연기가 정말 자연스럽더라고요
첫 연기라고 해서 조금 긴장한 모습이 보일 줄 알았는데 오히려 고등학생 역할이 잘 어울려서 몰입하면서 봤어요
민지한테 체육복 빌려주고 편하게 다가가는 장면도 어색하지 않았고 학생다운 분위기가 잘 살아났던 것 같아요
분량은 길지 않았는데 존재감은 확실히 남긴 것 같네요
후반부에 김부장을 만나서 자신이 민지를 부른 게 아니라고 말하는 장면도 긴장감이 있어서 인상 깊었어요
첫 작품인데도 크게 튀거나 어색한 느낌이 없어서 앞으로 연기도 계속 해봤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루네이트 활동도 한다고 들었는데 이번 드라마로 처음 알게 된 분들도 꽤 있을 것 같아요
0
0
댓글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