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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에 따르면 코드네임 66번에 얽힌 사연은 다음과 같습니다.
- 본래의 주인: 과거 남한 군대 한 소대를 단독으로 소탕할 만큼 압도적인 능력을 지녔던 북한의 최정예 전사, 박강성의 친형인 박영광의 것이었습니다.
- 현재의 주인: 김부장이 남한으로 귀순하고 특임국과 손을 잡는 과정에서 이 명예로운 코드네임이 김부장에게 넘어가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배경 때문에 북한의 리웅영 총국장은 박강성에게 김부장의 목을 가져오면 형이 가졌던 영광스러운 이름인 '66'을 주겠다고 약속하며 남한으로 밀파한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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