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 민지가 태어났을때부터 장면들이 회상되는데 민지가 죽었을지도 모른다는 상황속에서 저장면들이 나오니 너무 슬펐네요 ㅠㅠ 그것도 딸을 낳다가 죽은 아내.... 그리고 실종된 딸...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