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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을 낳다가 죽은 아내 그리고 실종된 딸

딸을 낳다가 죽은 아내 그리고 실종된 딸딸을 낳다가 죽은 아내 그리고 실종된 딸

 

 

딸 민지가 태어났을때부터 장면들이 회상되는데

민지가 죽었을지도 모른다는 상황속에서 저장면들이

나오니 너무 슬펐네요 ㅠㅠ 그것도 딸을 낳다가 죽은 아내....

그리고 실종된 딸... ㅠㅠ

댓글8
  • 딸을 낳다가 그렇게 되어서 더 마음이 애틋한 거 같았어요 
    그런 소중한 딸을 잃어 눈이 돌아갈만한 거 같아요 
  • 서사가 시작부터 너무 먹먹하고 슬프더라
    주인공 감정에 몰입돼서 눈물 날 뻔했어
  • 다사다난하네요 아내도 잃고 딸도 잃게 생겼네요
  • 설정만 들어도 마음이 너무 아프더라고요
    김부장 심정이 이해됐어요
  • 과거가 공개되면서 분위기가 확 달라졌어요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느낌이었어요
  • 딸을 낳다가 엄마가 죽어서 너무 슬펐어요. 그래서 민지는 생일때마다 자기때문에 엄마가 돌아가신거같아서 괴로웠을듯 싶어요. 
  • 아기를 낳다가 부인이 죽었지요. 넘 아픈 과거가 있었어요 
  • 김부장 인생이 기구했어요. 넘 불행한 삶을 사는것 같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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