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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지가 죽은게 아닌것 같아 정말 다행이였네요

민지가 죽은게 아닌것 같아 정말 다행이였네요민지가 죽은게 아닌것 같아 정말 다행이였네요

 

민지 쪽 사건 전말도 드러났어요 

주혜리(유지안) 일당이 민지를 철거 건물 공터로 유인했고

굴하지 않는 민지에게 벽돌을 던져 쓰러뜨렸어요ㅠㅠ 

성민호는 시신 처리를 넘겼고 현장에 있던 금이빨(조복래)은 민지를 트렁크에 실었는데

그 표정이 심상치 않았어요ㅠㅠ

 

김부장은 집에 숨겨뒀던 007 가방을 꺼내 오민철 아지트로 향했고

그 전화로 "그 여자애 시체는 처리했다"는 문자를 보고 그 자리에서 눈물을 흘렸어요

딸이 죽었다고 생각하는거죠 ㅠㅠ

그런데 반전이 와요. 트렁크 속에서 민지의 손가락이 미세하게 움직였어요. 살아있는 거예요.

 

그런데 트렁크 속에 있던 민지가 의식을 찾은듯한

손가락이 움직이는 동작이 있어서 아직 죽은게 아닌거같아 정말 다행이였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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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6
  • 활기찬거미E128193
    죽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자극적인 장면이네요 
  • 똑똑한복숭아Z1701653
    저도 민지가 살아있는 것 같아서 안심했어요
    앞으로 어떻게 풀릴지 궁금하네요
  • 잠재적인팬더F228119
    설정만 봐도 너무 안타까운 이야기였어요
    그래서 더 몰입해서 보게 되네요
  • 무한한오리T227820
    벌써 죽으면 안되겠죠
    다음 스토리 궁금하네요
  • 다정한코코넛K117058
    저도 이 장면보고 놀랐어요. 트렁크 속에서 민지의 손가락이 미세하게 떨리는걸 보여줬어요. 민지는 살아있는데, 어떻게 범죄자들의 눈을 속여 빠져나갈지 궁금해져요.
  • 밝은펭귄M117002
    민지의 손가락이 미세하게 움직였지요. 죽은것은 아니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