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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화 명장면 - "나는 무법 중년 해야겠다"

2화 명장면 - "나는 무법 중년 해야겠다"2화 명장면 - "나는 무법 중년 해야겠다"

 

2화에서 가장 많이 회자된 장면이 바로 이 장면이에요ㅎㅎ

오민철 아지트를 초토화시킨 김부장이 촉법소년이라며 조롱하는 

오민철에게 총구를 겨누면서 했던말 ㅠㅠ..!

 

"자식을 잃은 부모는 표현할 명칭이 없어. 촉법소년? 표현 좋네. 

그럼 나는 무법 중년 해야겠다." 그리고 허벅지에 바로 쏴버리는 김부장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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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6
  • 활기찬거미E128193
    무법 중년 좋네요~ 어감이 더 쎄면 좋겠어요
  • 똑똑한복숭아Z1701653
    그 장면은 진짜 오래 기억에 남을 것 같아요
    대사도 정말 인상 깊었네요
  • 잠재적인팬더F228119
    저도 그 장면 보고 안도했어요
    아직 반전이 더 있을 것 같아요
  • 무한한오리T227820
    액션이 시원시원해요
    시청률 잘 나오는 이유가 있어요
  • 다정한코코넛K117058
    나는 무법 중년해야겠다 이 대사가 정말 멋있었어요. 촉법소년이라고 말하는 범죄자 진짜 화나고 어의없는데, 김부장의 대사가 잘 맞받아쳐서 시원했어요.
  • 존경스러운햄스터H117015
    무법 중년 해야겠다고 말할때 카리스마 느껴졌어요. 넘 말 잘했다는 생각 들었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