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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지에게 전화가 걸려와 받는게 2화 엔딩이네요

민지에게 전화가 걸려와 받는게 2화 엔딩이네요민지에게 전화가 걸려와 받는게 2화 엔딩이네요민지에게 전화가 걸려와 받는게 2화 엔딩이네요

 

빌런 쪽도 만만치 않았어요ㅠㅠ

주강찬(주상욱)이 유리 조각 위에 사람을 무릎 꿇리면서 

"이제 좀 진심이 느껴지는 것 같네"라고 하는데 

이 사람이 얼마나 냉혹한 인물인지가 딱 두장면만에 정리됐어요 

 

엔딩도 완전 강렬.... 

경찰서에서 묵비권 행사하던 김부장이 압수된 휴대폰에 

'우리 딸'이라는 발신자가 뜨는 걸 보는 순간 눈빛이 확 바뀌고

형사들 제압하고 전화 낚아채면서 

"여보세요… 민지니?"라고 떨리는 목소리로 물으면서 끝나는데

와.. 2화도 여운이 ..진짜..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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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7
  • 활기찬거미E128193
    브로큰이 떠오르네요~ 엔딩이 몰입력이 좋았어요
  • 똑똑한복숭아Z1701653
    엔딩에서 민지 전화 오는 장면은 소름이었어요
    다음 화를 안 볼 수가 없겠더라고요
  • 잠재적인팬더F228119
    그 엔딩에서 정말 다음 화를 안 볼 수가 없더라고요
    끊는 타이밍이 좋았어요
  • 무한한오리T227820
    긴장감을 올리며 끝이 났네요
    다음화 정말 기대됩니다
  • 다정한코코넛K117058
    민지로부터 전화가와서 민지가 살아있다는 암시를 주는것 같네요. 김부장 딸이라고 핸드폰에 이름 뜬거 확인하고 완전 돌변하는게 다음편을 기대하게 만드네요.
  • 존경스러운햄스터H117015
    우리딸이라는 발신자 뜬 전화가 왔어요. 진짜 민지인지는 3화에서 알수 있을 것 같구요 
  • 경이로운호랑이F116813
    아빠 입장에서 얼마나 화가 나고 속상하고 마음이 아플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