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부장은 딸이 납치된 사실을 안 후 흔적을 찾아 다녔는데요. 딸이 없어진 마지막 장소에서의 양아치가 김부장에게 시비를 걸어서 분노의 주먹을 날리는데, 상대 양아치가 날라가는 연출이 너무 시원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