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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장' 소지섭, 딸 서수민 애교에 "얼마 필요한데?" 폭소

김부장' 소지섭, 딸 서수민 애교에 "얼마 필요한데?" 폭소

김민지는 "내가 공부는 못해도 제육볶음은 잘 하잖아"라면서 아빠 김부장에게 "아빠 요즘 회사 일은 어때? 나중에 내개 안마 해줄까? 내가 설거지 할까? 아빠 혼자 힘들고, 나도 이제 다 컸잖아"라면서 예쁜 말만 골라서 했다.  그러자 아빠 김부장은 "얼마 필요한데?"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민지는 "용돈은 됐고, 폰 좀 바꿔달라"면서 "요즘 누가 폰을 고장날 때까지 써. 요즘엔 1년에 한번씩 바꾼단 말야. 쪽팔리게 이런걸 어떻게 들고 다녀"라고 투덜거렸다.  너무 재미있게 보고있어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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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3
  • 고고
    다큰딸이나오네요
    아 이제 아빠역도하네요
  • 산뜻한앵무새N155401
    애교많은 딸이에요. 빨리 행복해지면 좋겠어요
  • 멋진멧돼지G1888927
    현실속 아빠와 딸 같았어요. 민지와 아빠에게는 서로의 존재가 인생 전부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