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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장' 소지섭, 딸 서수민 애교에 "얼마 필요한데?" 폭소

김부장' 소지섭, 딸 서수민 애교에 "얼마 필요한데?" 폭소

김민지는 "내가 공부는 못해도 제육볶음은 잘 하잖아"라면서 아빠 김부장에게 "아빠 요즘 회사 일은 어때? 나중에 내개 안마 해줄까? 내가 설거지 할까? 아빠 혼자 힘들고, 나도 이제 다 컸잖아"라면서 예쁜 말만 골라서 했다.  그러자 아빠 김부장은 "얼마 필요한데?"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민지는 "용돈은 됐고, 폰 좀 바꿔달라"면서 "요즘 누가 폰을 고장날 때까지 써. 요즘엔 1년에 한번씩 바꾼단 말야. 쪽팔리게 이런걸 어떻게 들고 다녀"라고 투덜거렸다.  너무 재미있게 보고있어요 !ㅎㅎㅎ

댓글6
  • 애정어린아보카도P125962
    딸의 애교에 얼마가 필요하냐고 묻는게 진짜 아빠 같았어요 
    가족같은 모습을 정말 잘 보여준 거 같네요 
  • 애정어린아보카도L127062
    냉정한 모습 뒤에 숨겨진 인간미가 보이네
    딸 앞에서는 무장 해제되는 모습이 귀여워
  • 부드러운다람쥐W116530
    얼마 필요한데 대사 치는데 현실 웃음 터짐
    츤데레 아빠 모습이 너무 매력 있어
  • 고고
    다큰딸이나오네요
    아 이제 아빠역도하네요
  • 산뜻한앵무새N155401
    애교많은 딸이에요. 빨리 행복해지면 좋겠어요
  • 멋진멧돼지G1888927
    현실속 아빠와 딸 같았어요. 민지와 아빠에게는 서로의 존재가 인생 전부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