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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면 보니 뭉클해지더라구요 ..

이장면 보니 뭉클해지더라구요 ..

김부장과 성한수, 박진철은 민지를 찾기 위한 한 팀이 됐습니다. 딸이 살아 있다는 희망은 다시 켜졌고, 코드네임 66의 본능도 완전히 깨어났습니다. 남은 것은 하나입니다. 민지를 먼저 찾아내고, 너무 늦기 전에 “아빠가 미안하다”는 말을 전하는 일너무 뭉클해지더라구요 .빨리 찾았으면 좋겠네요 ㅠㅠ

댓글8
  • 애정어린아보카도P125962
    보면서 마음이 안 좋았어요 
    저런 말을 하는 민지나 또 듣는 김부장의 마음도 아팠을 거 같아요 
  • 사랑받는토마토K127068
    가슴을 파고드는 감동적인 순간이었어
    아버지의 마음이 고스란히 전해져서 찡하더라
  • 심쿵하는앵무새I1789524
    민지도 아빠의 마음을 잘 알 수 있었을 거예요. 그동안 마음 졸였던 게 조금이라도 해소되었으면 좋겠어요.
  • 부드러운다람쥐W116530
    그 장면 감정선이 가슴을 울리긴 하더라
    여운이 길게 남아서 자꾸 대사 생각나
  • 프로필 이미지
    뜨거운체리D120946
    학폭당하는거 말도 못하고 얼마나 그랬으려나요
    암튼 못된것들 투성이예요
  • 산뜻한앵무새N155401
    둘의 사이가 뭉클해요. 민지가 빨리 아빠를 만나기를 바래요
  • 마음이따뜻한관중D116890
    민지 빨리 찾으면 좋겠어요. 민지 죽지 않았으면 좋겠구요 
  • 건강걸음
    액션 3인방이 뭉쳤으니
    민지 무사히 찾을수 있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