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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면 보니 뭉클해지더라구요 ..

이장면 보니 뭉클해지더라구요 ..

김부장과 성한수, 박진철은 민지를 찾기 위한 한 팀이 됐습니다. 딸이 살아 있다는 희망은 다시 켜졌고, 코드네임 66의 본능도 완전히 깨어났습니다. 남은 것은 하나입니다. 민지를 먼저 찾아내고, 너무 늦기 전에 “아빠가 미안하다”는 말을 전하는 일너무 뭉클해지더라구요 .빨리 찾았으면 좋겠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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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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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뜨거운체리D120946
    학폭당하는거 말도 못하고 얼마나 그랬으려나요
    암튼 못된것들 투성이예요
  • 산뜻한앵무새N155401
    둘의 사이가 뭉클해요. 민지가 빨리 아빠를 만나기를 바래요
  • 마음이따뜻한관중D116890
    민지 빨리 찾으면 좋겠어요. 민지 죽지 않았으면 좋겠구요 
  • 건강걸음
    액션 3인방이 뭉쳤으니
    민지 무사히 찾을수 있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