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nmaum_logo
[전체]

73 아니 66이야

73 아니 66이야

에필로그에서는 김부장과 박진철의 첫 만남이 공개됩니다. 조만간 성한수와 처음 만나는 이야기도 나올 것 같은데 벌써부터 기대가 됩니다. 세 사람이 북파공작조로 함께 활동하던 시절의 이야기도 꼭 보고 싶은 부분입니다.

특히 에필로그에서 박진철이 “이름이 뭐냐”고 묻자 김부장은 “73 아니 66이야”라고 답합니다. 이어 “살고 싶은 마음 따위 없다. 그냥 유일한 동무의 부탁을 기억할 뿐이지”라는 의미심장한 말을 남깁니다.

0
0
댓글5
  • 프로필 이미지
    뜨거운체리D120946
    분명히 봤는데 기억이 안나네요 ㅎㅎ
    다시 봐야겠어요
  • 산뜻한앵무새N155401
    둘의 사이가 어떻게 된걸까요. 정체가 궁금합니다
  • 다정한코코넛N125958
    윤경호 배우님 긴머리 너무 잘어울리는거 아닌가요
    에필로그 보는데 마음이 뭉클하더라구요
  • 아름다운양M117028
    김부장은 원래 73이 코드네임이었나봐요. 함께했던 동료가 66이었는데, 동료가 죽고 그 코드네임으로 활동한거 같아요.
  • 멋진멧돼지G1888927
    73 아니 66이라고 하지요. 66은 김부장의 남파공작조 훈련 함께 받았던 동료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