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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 아니 66이야

73 아니 66이야

에필로그에서는 김부장과 박진철의 첫 만남이 공개됩니다. 조만간 성한수와 처음 만나는 이야기도 나올 것 같은데 벌써부터 기대가 됩니다. 세 사람이 북파공작조로 함께 활동하던 시절의 이야기도 꼭 보고 싶은 부분입니다.

특히 에필로그에서 박진철이 “이름이 뭐냐”고 묻자 김부장은 “73 아니 66이야”라고 답합니다. 이어 “살고 싶은 마음 따위 없다. 그냥 유일한 동무의 부탁을 기억할 뿐이지”라는 의미심장한 말을 남깁니다.

댓글8
  • 66이 죽고 그 66의 코드네임을 김부장이 받았나보네요 
    에필로그에서 어떻게 만났는지가 나와 재밌었던 거 같아요 
  • 에필로그들을 하나씩 보는 것도 재미있어요. 저 장발 가발 다시 나도 너무 웃기네요.
  • 정정해 주는 포인트가 은근히 웃기네
    디테일한 숫자 차이에 다들 진심이구나
  • 프로필 이미지
    분명히 봤는데 기억이 안나네요 ㅎㅎ
    다시 봐야겠어요
  • 둘의 사이가 어떻게 된걸까요. 정체가 궁금합니다
  • 윤경호 배우님 긴머리 너무 잘어울리는거 아닌가요
    에필로그 보는데 마음이 뭉클하더라구요
  • 김부장은 원래 73이 코드네임이었나봐요. 함께했던 동료가 66이었는데, 동료가 죽고 그 코드네임으로 활동한거 같아요.
  • 73 아니 66이라고 하지요. 66은 김부장의 남파공작조 훈련 함께 받았던 동료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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