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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같이 움직이니 서로에게 도움이 되네요 결국 다 흩어졌지만
셋이 다 합류 되었어요. 흥미가 더해집니다
세사람이 같이 나올때 마다 너무나도 재밌어요 저런 친구를 두면 얼마나 든든한지 몰라요
이번 김부장에서 윤경호님의 역할이 정말 감초같네요. 김부장에서의 싸움 잘하는 군인출신의 아저씨 역할이 인생 캐릭터 같아요.
3인방 서로 도움을 주는 장면들 감동적이었어요. 세 배우님 케미 엄청 좋아 보였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