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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의 합류로 드라마가 좀 더 재밌어졌어요 너무 진지하기만 하지 않아서 더 재밌는 거 같아요
이 조합 찬성이라 벌써부터 기대감 폭발해 세 사람 케미가 극을 더 살려주는 듯
다 같이 움직이니 서로에게 도움이 되네요 결국 다 흩어졌지만
셋이 다 합류 되었어요. 흥미가 더해집니다
세사람이 같이 나올때 마다 너무나도 재밌어요 저런 친구를 두면 얼마나 든든한지 몰라요
이번 김부장에서 윤경호님의 역할이 정말 감초같네요. 김부장에서의 싸움 잘하는 군인출신의 아저씨 역할이 인생 캐릭터 같아요.
3인방 서로 도움을 주는 장면들 감동적이었어요. 세 배우님 케미 엄청 좋아 보였구요
전참시에 동하님 나오신거봤는데 재밌네요.[3]
원작 팬도, 영상 팬도 모두 즐길 수 있는 재미있는 콘텐츠죠.[4]
비하인드신은 진짜 웃음 그 자체예요![5]
액션 연출이 깔끔해서 보는 맛이 있었던 드라마였네요[8]
북한에 붙어먹은 주강찬...[10]
이 정도면 그냥 캐릭터가 걸어 나오는 거 아닌가요 ㅎㅎ? 윤경호 싱크로율 소름[12]
분명 김부장 혼자 하는 임무랬는데...[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