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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화에서 가장 여운이 길게 남았던 장면이에요

3화에서 가장 여운이 길게 남았던 장면이에요3화에서 가장 여운이 길게 남았던 장면이에요

 

3화에서 가장 여운이 길게 남았던 장면이에요 ㅠㅠ

검은 슈트 차림의 김부장과 태권도복을 입은 성한수가 

권총을 든 채 등을 맞대고 사방을 경계하는 장면이 나와요

진짜로 그 한 장면이 영화 포스터 같았어요! 

 

 

 

 

 
댓글10
  • 맞아요 도복과 수트라서 더 인상 깊었던 거 같아요 
    그림이 더 좋아서 연출이 예쁘게 됐더라그요 
  • 보면서 눈을 뗄 수 없을 만큼 강렬한 인상을 남겼어
    끝나고 나서도 머릿속에서 한참 동안 맴돌더라고
  • 작성해 준 의견 보니까 공감이 많이 가네
    그 장면 연출이랑 연기가 유독 기억에 남더라고
  • 프로필 이미지
    소지섭 액션이 잘 어울리는것 같아요
    간만에 아주 시원하네요
  • 프로필 이미지
    안타까웠죠 ㅠㅠ
    진짜 얼마나 가슴이 찢어질까요
  • 여운이 길게 남았어요. 영화같은 장면이었어요 
  • 여운이 많이 남았지요.포인트 되는 장면이 있어요
  • 저도 3화에서 이장면 너무나도 좋아했어요
    웹툰을 봐서 더욱더 공감이 되더라구요
  • 김부장과 성한수가 등을 맞대고 서로를 의지하면서 적들과 싸우려고하는게 정말 멋졌어요. 둘다 워낙 실력이 좋아서 싸움실력은 걱정 안되네요.
  • 등을 맞대고 경계하는 장면 정말 영화 포스터 같았지요. 김부장과 성한수 케미 넘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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