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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상욱, 소름돋는 부성애 연기를 너무 잘해서 ~

주상욱, 소름돋는 부성애 연기를 너무 잘해서 ~

주강찬은 "아빠한테는 솔직하게 말해야한다. 그 아이 너가 죽였냐"고 물었고, 주혜리는 "그런 것 같다"고 말했다. 주혜리의 뺨을 때린 후 주강찬은 갑자기 딸을 알아주면서 "아빠한테 죽여달라고 했어야지. 네가 원하는 거 안 들어준 적 없잖아. 아빠 아주 많이 서운해"라면서 눈물까지 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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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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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뜨거운체리D120946
    그러게 말이예요
    약간 광기가 보이더라구요
    그런데 딸내미는 더 미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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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주먹첫째딸
    아니 이장면 소름돋았어요
    진짜 연기 잘하더라구요
  • 따뜻한포메그라네이트W129764
    이걸 부성애라고까지 해야 할까요
     제가 보기엔 완전 싸이코라고 봐야겠는데요
  • 열정적인라임B127852
    삐뚫어진 부성애네요. 김부장한테 실컷 처맞았으면 좋겠어요. 
  • 산뜻한앵무새N155401
    무서운 부성애인거같아요. 눈물의 의미가 무엇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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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치있는계단N948234
    주강찬도 딸바보네요.
    딸이 원하는 건 다 해는 비뚤어진 딸바보네요.
  • 기적적인자몽C1886355
    연기가 아주 알차게 느껴졌습니다. 
    악역에도 꽤나 잘 어울리는 것 같네요.
  • 다정한코코넛N125958
    주상욱 배우님 이번 악역연기 너무 잘하네요
    주강찬이라는 배역하고 딱 어울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