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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감시자의 실체

김부장을 감시하는 사람으로 직장동료 여직원과 

세탁소 사장 임씨 아저씨 였네요.

김부장은 알고 있었다는 듯 놀라지도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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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4
  • 창의적인비둘기G118821
    평범한 일상 인물들이 감시자로 드러나는 순간, 세계 자체가 이미 안전하지 않았다는 느낌이 강하게 드러나네요. 김부장이 놀라지 않았다는 점이 오히려 그가 이 구조를 이미 알고 있었던 사람일 가능성을 보여줘서 긴장감이 더 커집니다.
  • 수려한백합M242374
    너무 침착하시네요. 소지섭님 분위기와 딱인것같네요
  • 재치있는계단A227634
    하긴 그 정도는 다 알듯하네요. 멋지시네요
  • 뜨거운체리P207446
    주변인들이네요 늘감시당하나바요
  • 프로필 이미지
    뜨거운체리D120946
    코믹스럽더군요
    근데 왜 여자분이 반마을 하는지 모르겠네요
    직위가 높다는 설정인가
  • 탁월한원숭이U116517
    이미 정체를 알고있었군요 대단하기도하구
  • 프로필 이미지
    불주먹첫째딸
    손나은은 예상 못했어요
    김부장은 알고 있었다니..
  • 열정적인라임B127852
    감시자 일거 같더라니... 시시했네요 이장면은 
  • 변치않는멜론O1889159
    강자들끼리는 어쩌면 그 기세만으로도 알아볼 수도 있습니다
     둘 다 보통 사람이 아니기에 어느 정도 감지가 되었을 걸로 보여지네요
  • 오소리7형제
    이미 알고 있었다니 대단해요
    앞으로의 대응이 궁금하네요
  • 산뜻한앵무새N155401
    감초같은 등장이었어요. 이둘의 역할도 궁금해요
  • 눈부신늑대R874314
    감시자들이 웃음을 더해요. 주위에 항상 있던 인물이었어요
  • 공손한목련L118378
    그죠 이미 알고 눈치채고 있었나봐요
    김부장 재밌네요
  • 명랑한삵A116432
    놀라지도 않는게요
    킬포인트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