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부장을 감시하는 사람으로 직장동료 여직원과 세탁소 사장 임씨 아저씨 였네요. 김부장은 알고 있었다는 듯 놀라지도 않네요.
창의적인비둘기G118821평범한 일상 인물들이 감시자로 드러나는 순간, 세계 자체가 이미 안전하지 않았다는 느낌이 강하게 드러나네요. 김부장이 놀라지 않았다는 점이 오히려 그가 이 구조를 이미 알고 있었던 사람일 가능성을 보여줘서 긴장감이 더 커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