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알에 스친 김부장은 통증을 무시한 채 딸의 휴대폰을 가지고 있었다는 노숙자를 찾아갑니다. 아버지의 간절한 호소로 흰색 차량에서 내린 한 남자가 민지의 물건들을 버렸다는 정보를 알아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