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nmaum_logo
[전체]

김부장 딸 민지는 학교에서 심하게 왕따를 당하고 있었군요

주혜리를 필두로 한 일진들의 괴롭힘은 두말하면 잔소리고..

친한 친구라고 생각했던 강혜령도 민지를 소위 말해 빵셔틀로 알뜰하게 이용하는..

못되쳐먹은 아이였습니다..

1화에서 아빠에게 오늘 혜령이 집에서 잘 거니까 연락하지 말라고 했던 민지였는데 민지는 대체 어디로 가려고 했던 걸까요..

아무튼 딸의 이런 상태를 뒤늦게 알게 된 김부장은 멘붕하고.. 미안함과 자책감에 눈물이 새어나오는데..

그 옆에서 친구 최대훈이 네 마음은 잘 알겠지만 일단 민지를 찾는게 시급하다고.. 찾고 나서 미안하다고도 실컷 말하자고도 달래주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김부장 딸 민지는 학교에서 심하게 왕따를 당하고 있었군요

0
0
댓글11
  • 현명한장미H1872379
    강혜령은 김부장 전화 받을 때 부터 뭔가 폼이 좀 쎄하더니 반전이네요
    주혜리일당도 그렇지만 이런애들도 진짜 나빠요 ㅠ 
  • 당당한퀴니피그C207223
    스토리가너무재미잇어요
    몰입해서잘보고잇어요
  • 독특한사포딜라J797261
    정말 불쌍해요 ㅜㅜ 왜 그런지 모르겟어요 그러니까 전개가되는거겟지만요 ㅋㅋ ㅜ 
  • 창의적인비둘기G118821
    일진 괴롭힘에 친구 배신까지 겹쳐서 민지 상황이 너무 답답하네요.
    
    어디로 갔는지조차 안 나온 상태라 더 불안하고요.
    
    김부장은 충격과 자책에 무너지고, 최대훈은 감정보다 “일단 찾아야 한다”로 현실적으로 잡아주는 흐름이네요 👍
  • 무한한오리T227820
    왕따라니 정말 너무하네요
    김부장이 마음 아팠겠어요
  • 건강걸음
    김부장은 딸이 실종되고 나서야
    너무 딸에 대해 몰랐다는 사실에
    미안해 하네요
  • 대담한크랜베리C116769
    무자비한 왕따를 당하고 있을 정도였어요. 민지가 솔직하게 아빠에게 말을 하고 전학갔으면 비극은 일어나지 않았을 것 같았지요 
  • 수려한백합M242374
    왕따당하는걸알면 부모의 마음은 무너지지요. 같은 부모로써 화가나네요
  • 재치있는계단A227634
    부모의 애환이 담긴 김부장이군요. 소지섭님의 현실마음이 잘 반영되겠네요
  • 뜨거운체리P207446
    정맣너무하더라구요 무근애들이저래요
  • 프로필 이미지
    뜨거운체리D120946
    요즘은 진자 학폭이 일상인지 뭔지 너무 많이 나오긴 해요
    진짜 그렇게 심한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