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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 키링이 달린 민지의 핸드폰을 찾아 민지의 행방을 쫒아간다

김부장과 함께 일하는 동료 정상아와 김부장 집아래 세탁소 사장은 단순한 직장동료와 이웃이 아닌 특임국에서 김부장을 감시하라고 붙여놓은 사람들이었네요. 김부장은 이런 사실을 알고 있을까요? 왠지 알고있을거같기도 합니다. 

그리고 민지는 아빠에게 핸드폰을 바꿔달라고 자기폰은 구형폰이라고 하자 김부장은 2G폰을 꺼내보이며 고장날때까지 쓰라고 했어요. 하지만 츤데레 김부장 저녁에 최신폰에 핑크색 키링까지 달아서 민지에게 선물합니다~
민지는 강혜령과 절친이라고 생각했지만 강혜령이 민지를 이용했던 것이지 친구는 아니었어요...

이 사실을 알게 된 김부장은 망연자실 합니다 ㅠㅠ 

 

하트 키링이 달린 민지의 핸드폰을 찾아 민지의 행방을 쫒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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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4
  • 독특한사포딜라J797261
    하트키링이라니 ㅜ 슬프네요 민지가 무사햇으면 좋겟어요 ㅎㅎ
  • 창의적인비둘기G118821
    주변 인물들이 감시자였다는 설정이 긴장감을 더하고, 김부장이 이미 알고 있는 듯한 분위기도 흥미롭네요. 민지에게 2G폰에서 최신폰+키링까지 챙겨주는 츤데레 장면도 캐릭터 매력을 잘 보여줍니다.
  • 아름다운양B205228
    민지가 친구라고 믿었던 강혜령에게 이용당했다는 사실을 알게 된 김부장님의 심정은 얼마나 찢어질까요
  • 건강걸음
    강혜령이 민지의 절친인줄
    알았는데 셔틀로 이용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