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씬스틸러급 조연분들도 하나둘씩 부상되네요.

씬스틸러급 조연분들도 하나둘씩 부상되네요.

 

김부장의 나쁜쪽 대척점이라면 딸을 납치한 빌런이겠지만요.

좋은 대척점은 어디일까요? 바로 그를 쫓는 특임국 국장이 아닐까 합니다.

물론 주요 스토리 라인 보다는 감초처럼 그 역활을 하는 것이겠지만요.

특임국 국장역을 맡은 원현준 배우의 점점 날카로워지는 씬도 재미 요소를 더해 주는 느낌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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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5
  • 독특한사포딜라J797261
    그러게요 씬스틸을 잘하셔서 급부상하시네요 멋져요 ㅎㅎ
  • 경쾌한포인세티아Z116589
    조연들도 모두가 다 연기 넘 잘했어요. 분위기 강렬했구요 
  • 아름다운양B205228
    원현준 배우가 보여주는 날카로운 연기가 김부장의 인간적인 면모와 대조되어 몰입감을 더욱 높여주는 것 같아요
  • 창의적인비둘기G118821
    김부장의 대척점이 납치 빌런이라면, 균형을 잡는 건 특임국 국장인 것 같네요. 원현준 배우님도 점점 날카로워지는 연기가 감초처럼 재미를 더해주는 느낌입니다.
  • 마음이따뜻한관중D116890
    특임국 국장역을 맡은 원현준 배우도 연기 참 잘하고 있어요. 카리스마를 보여주고 있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