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nmaum_logo
[전체]

초반 김부장의 짠한 모습에 다들 공감하셨을 거예요

초반 김부장의 짠한 모습에 다들 공감하셨을 거예요

 

 

대한민국 직장인들이라면 초반 김부장의 짠한 모습에 다들 공감하셨을 거예요. 상사 눈치 보고, 거래처에 굽실거리고, 자식 학원비 때문에 한숨 쉬는 그 모습이 딱 우리네 현실이잖아요. 그랬던 김부장이 과거의 야수 같은 본능을 깨우고 날아다닐 때, 묘하게 대리 카타르시스가 느껴졌습니다. 나도 가슴속에 사직서 대신 저런 엄청난 무기 하나쯤 품고 살고 싶다는 엉뚱한 상상을 하게 만드는 묘한 매력이 있는 드라마예요.

0
0
hub-link

지금 드라마를 주제로 37만명이 이야기 중

댓글2
  • 프로필 이미지
    뜨거운체리D120946
    그런데 힘을 숨기고 살면 그런 대접 받아도 별로 감흥이 없을것 같아요
    돈 많은 사람이 잘 모르는 사람들한테 돈 없다는 소리 듣는들 콧방귀만 나오지요
  • 기적적인자몽Q116955
    김부장 초반에 매우 짠했지요. 생활에 치인 가장이자 아빠인 김부장 안쓰럽기도 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