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중한아이리스X2154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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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sbs연기대상에 세분이 작품 홍보차 시상하러 나왔었죠 윤경호님이 시상자로서의 무대가 익숙하지 않으신지 실수하니까 최대훈님이 정정하주시고 소지섭 님이 가운데서 웃음을 못 참는 모습 을 보면서 팀워크도 좋은게 느껴졌어요 이번 작품에서만 이렇게 세분 보니 너무 아쉬움이 커서 다른 작품 에서도 보고 싶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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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sbs연기대상에 세분이 작품 홍보차 시상하러 나왔었죠 윤경호님이 시상자로서의 무대가 익숙하지 않으신지 실수하니까 최대훈님이 정정하주시고 소지섭 님이 가운데서 웃음을 못 참는 모습 을 보면서 팀워크도 좋은게 느껴졌어요 이번 작품에서만 이렇게 세분 보니 너무 아쉬움이 커서 다른 작품 에서도 보고 싶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