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소지섭님이랑 부딫히길래 어떻게 코믹한 모습들을 보여주실 까 궁금했는데요 최대훈님은 약간 좀비같은 느낌으로 윤경호님은 쿵푸같은 느낌으로 연기해주시니 너무 나 귀엽네요
이야기시청자들의 지친 일상에 유쾌한 활력소와 따뜻한 위로를 동시에 건네주는 소중한 방송입니다. 마지막 에피소드까지 완벽한 페이스를 유지하여 역대급 웰메이드 드라마로 기억되기를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