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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만의 일상을 살아가는 장

김부장에서 또 하나의 재미가 윤경호님 연기를 보는거 인거 같아요. 

일상을 살아가는 평범한 장면인데. 

코믹적인 부분이 들어가서 너무 재밌었어요. 

해병대 군복과 선글라스를 착용하고 초등학교 앞에서 교통정리 봉사를 했어요. 

아이들과 학부모님들은 처음에는 무서운 아저씨 처럼 보여서 경계를 했지만, 

아이들의 안전을 챙기고 힘들게 리어카를 끄는 노인도 먼저 도와주는 따듯한 사람이에요. 

정말 반전 매력이 치명적인 윤경호 님이세요. 

자기만의 일상을 살아가는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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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3
  • 귀중한아이리스X215481
    윤경호 많이 나왔음 좋겠어요 ㅋㅋㅋ
    무거운 분위기에서 킬링포인트입니다 
  • 프로필 이미지
    자랑스러운사슴B1883216
    도와주는데도 다른사람들이 보기에는 훔쳐가는거처럼 보였나보더라고요 ㅎ
    사람들이 수근수근 거리는게 너무 웃겻어요 
  • 애정어린아보카도P125962
    맞아요 코믹적인 부분이 있어서 더 재밌는 거 같아요 윤경호님 나오는 장면들 너무 재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