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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타까운 장면이에요.

아버지의 자존심은 필요없다... 오직 딸을 지킬뿐... 

딱 이 문장으로 이장면을 설명할수 있을듯해요. 

딸이 학교에서 억울한 누명을 쓰게 되었는데. 김부장은 딸이 잘못하지 않았다는걸 

믿지만, 상황이 더커지면 딸이 학교생활을 계속하기 어려워 질거라는걸. 

알기에... 무릎을 꿇고 사과합니다. 

인정을 한다기 보다 딸이 더큰 상처를 받지 않도록 하기위해, 

김부장이 한 선택이 참 안타까웠어요. 

안타까운 장면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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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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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맑은곰A108
    딸 민지는 억울해하지만
    딸의 앞날을 위해 주저없이 무릎 꿇은 아빠 김부장
    참 마음아프네요
    
  • 귀중한아이리스X215481
    하ㅠㅠㅠ 무릎 꿇은 아버지...
    민지는 그거까지 속상하고ㅠㅠ참 가슴아픈 장면이였어요 
  • 유머있는바다S133857
    현실 아빠로 선택할 수밖에 없었죠
    너무 슬픈 현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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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랑스러운사슴B1883216
    딸의 입장이라면 아빠가 미울거같기도해요
    근데 참 어렵네요 ㅠ 
  • 애정어린아보카도P125962
    딸 잘못이 아닌걸 알지만 어쩔 수 없이 사과를 한 거 같아요 근데 딸은 자기의 잘못으로 보는 거 같아서 아빠한테 실망을 했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