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감한포도K136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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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회는 평범한 가장으로 살아가던 김부장의 이야기가 현실적으로 그려져 더욱 몰입해서 보게 되었어요.
김부장 딸 민지가 학교폭력으로 힘들어하는 장면은 너무 안타깝고 마음이 무거웠어요...
소지섭 배우의 묵직한 연기와 액션 장면도 기대 이상이라 보는 내내 집중하게 되더라고요.
마지막에 딸을 찾기 위해 다시 움직이기 시작하는 모습은 앞으로의 전개를 더욱 기대하게 만들었습니다.
가족애와 액션, 미스터리까지 모두 잘 어우러져 다음 회를 꼭 보고 싶어지는 첫 방송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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