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이 학교폭력을 당하고 있었다는걸 알았어요 그러면서 아빠 앞에서는 밝은척 했던 걸 알고는 너무 가슴아파하는 아빠네요
포근한꽃바늘Q1880977딸의 학폭을 알고 정말 너무 가슴이 아팠을 것 같아요. 친구라고 말했던 아이 조차도 진정한 친구가 아니였잖아요. 셔틀만 시키고요ㅠㅠ 얼른 민지를 찾아서 김부장이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기쁜기린Q129201저도 민지의 마음과 김부장의 심정이 다 느껴져서 슬펐어요 학교폭력으로 힘들어도 집에서는 밝은 척했던 민지가 얼마나 힘들고 외로웠을까 생각이들고 빨리 눈치채지 못 한 자신을 탓하는 김부장도 안타까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