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근한꽃바늘Q18809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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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장면을 보며 코멘터리 해주는데
감독님이 박부장이 민지를 찾는부분의 영상은 슬프고 무거울수있어 그걸 10부작 끌고가기엔 힘들다고 생각해
한수.진철을 통해 유쾌함도 공존 하기를 바랬는데..배우분들이 잘해주었다 언급하시네요
최대훈배우 아이디어를 많이 내어 최작가로 부르었다고하네요
애드리브가 너무 많아 감독님도 배우님들 대본에 있어나 헷갈려하는 부분도 있네요
소지섭님도 경호.대훈배우와 연기를 같이해보니 케미가 좋아의지하며촬영했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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