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독수리Q444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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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장은 박강민과 김상만을 응징합니다. 김부장이 민지의 행방을 묻자 김상만은 "냉동창고에 얼려놨으니 가보라"고 말합니다. 충격에 빠진 김부장 앞에서 겁에 질린 김상만은 "주강찬 딸내미 연락받고 옮기기만 한 거야. 처음부터 죽어있었다고!"라고 변명합니다. 이에 김부장은 "만약에 우리 민지가 정말 죽었다면 지금부터 전부 죽는다"라며 분노를 터뜨립니다. 김상만은 반격을 시도하지만 결국 목숨을 잃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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