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nmaum_logo
[전체]

차량을 들이받으며 추격을 이어갑니다.

차량을 들이받으며 추격을 이어갑니다.

 

박강민은 도망치고, 김부장은 곧바로 뒤를 쫓습니다. 박강민은 차를 타고 달아나지만, 김부장은 그대로 차량을 들이받으며 추격을 이어갑니다.

한편 특임국에 체포됐던 박진철은 수갑을 풀고 차량을 빼앗아 탈출합니다. 강에 뛰어들었던 성한수는 강국철 국장을 구해낸 뒤 박진철과 합류하고, 두 사람은 명포항으로 향하기 전 각자의 무기를 준비합니다.

3
0
댓글2
  • 수려한백합W1854474
    정말 숨 돌릴 틈 없이 이어졌네요. 김부장의 집념도 대단했고, 박진철과 성한수까지 움직이기 시작하면서 긴장감이 한층 더 높아졌습니다. 명포항에서 어떤 대결이 펼쳐질지 벌써부터 기대됩니다.
    
  • dmrkk
    박강민이 도망치자 김부장은 망설임 없이 뒤를 쫓고, 차량까지 들이받으며 추격을 이어가는 모습에서 민지를 반드시 찾아야 한다는 절박함이 그대로 느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