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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강성이 나타나 길을 막아섭니다

박강성이 나타나 길을 막아섭니다

 

김부장은 박강민에게 냉동창고로 안내하라고 하지만, 그 순간 박강성이 나타나 길을 막아섭니다. 박강성은 "너 딸은 찾았냐? 이제 다시는 못 볼 텐데"라며 도발하고, 두 사람은 치열한 격투를 벌입니다. 싸움 도중 박강성이 먼저 칼에 베이자 김부장은 "있던 곳으로 돌아가"라며 등을 돌립니다. 하지만 박강성은 개수작 부리지 말고 우리 형 죽일 때처럼 똑같이 하라고 소리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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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4
  • 망고
    박강성이 여기까지 쫓아 오네요. 김부장의 앞 길 막는 사람이 많아요.
  • 자유로운독수리Q444607
    긴장감 넘치는 대치와 두 사람의 감정이 강하게 충돌하는 장면이었네요. 숨겨진 과거가 드러나며 더욱 몰입하게 됩니다.
  • 수려한백합W1854474
     대결은 단순한 싸움이 아니라 감정이 폭발하는 장면이라 더 몰입됐어요. 박강성의 오해와 분노가 안타까웠고, 김부장이 끝까지 그를 죽이지 않으려는 모습도 인상적이었습니다. 이제 진실이 밝혀질 순간이 다가온 것 같아 다음 회가 더욱 기다려집니다.
    
  • dmrkk
    김부장은 오직 민지를 찾기 위해 한시가 급한 상황인데, 그 앞을 박강성이 막아서면서 긴장감이 극에 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