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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지면 되겠네"('김부장')

"사라지면 되겠네"('김부장')

주강찬은 주사기를 손에 쥔 채 "난 우리 혜리를 아주 많이 아끼고 사랑한다. 어떤 잘못을 하더라도 다 덮어주고 싶을 만큼"이라며 "어떤 깡패가 김민지를 납치해 함께 실종된 사건으로 만들겠다. 이제 김민지 학생만 세상에서 사라지면 되겠네"라고 살해를 암시 절망한 김민지는 "싫어요. 아빠. 살려주세요. 잘못했어요"라며 애원했고, 그 순간 누군가 초인종을 누르며 극의 긴장감을 최고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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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2
  • 망고
    이때 너무 긴장 되었어요. 민지에게 무슨 짓을 할까봐 걱정 했습니다. 
  • 경쾌한포인세티아Z116589
    주강찬은 민지를 죽이려고 했지요. 하지만 대한민국 특수임무국 국장과 요원들이 들이닥쳐서 민지를 빼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