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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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방에 갇힌 민지는 무사히 한수(최대훈 분)에 의해 구출됐다. 김부장의 과거에 대해 묻는 민지에 한수는 "네 아빠, 간첩 맞아"라고 인정하면서도 "지금은 아니야"라고 강조했다. 탈출구가 잠기고 요원들이 총을 겨눈 상황에도 한수는 차분하게 민지를 탈출시키려 했다.
여기에 진철(윤경호 분)까지 가세해 한수를 도운 가운데 "민지야, 아빠 왔다. 집에 가자"라며 김부장이 등장, 한층 흥미진진한 전개를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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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댓글궁금증을 자아낼 만한 커플로군요 두 분 사시는 모습을 조금은 엿볼 수 있었네요460026.08.18
- 02댓글정말 원작 팬들도 좋앗겠습니다. 저도 원작 보고싶어지더라구요.150026.08.04
- 03
북한에 붙어먹은 주강찬...[10]
댓글전개가 생각보다 훨씬 크게 흘러가네요. 주강찬은 진짜 끝판왕 악역인 것 같아요.280026.07.28
- 01댓글김부장 관련글 오랜만에 보네요. 진철은 집에서는 소심한 사람이었지요.110026.09.13
- 02댓글궁금증을 자아낼 만한 커플로군요 두 분 사시는 모습을 조금은 엿볼 수 있었네요460026.08.18
- 03댓글정말 원작 팬들도 좋앗겠습니다. 저도 원작 보고싶어지더라구요.150026.08.04
- 04
이 정도면 그냥 캐릭터가 걸어 나오는 거 아닌가요 ㅎㅎ? 윤경호 싱크로율 소름[12]
364026.07.24
- 05220026.07.24
- 04280026.08.04
- 05
액션 연출이 깔끔해서 보는 맛이 있었던 드라마였네요[8]
230026.08.02 - 06
북한에 붙어먹은 주강찬...[10]
280026.07.28 - 07
이 정도면 그냥 캐릭터가 걸어 나오는 거 아닌가요 ㅎㅎ? 윤경호 싱크로율 소름[12]
364026.07.24
- 08220026.07.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