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nmaum_logo
[전체]

진짜로 각자 다른방식으로 구출시도 든든하더라구요 !ㅎㅎ

진짜로 각자 다른방식으로 구출시도 든든하더라구요 !ㅎㅎ

 소지섭, 최대훈, 윤경호는 특유의 맞춤 에너지를 쏟아내며 각각의 현장을 채웠다. 소지섭은 액션의 동선을 마지막까지 점검하고 체크하며 흐름을 세밀하게 맞췄고, 최대훈은 실제 사람이 겨우 지나갈 정도의 좁은 환풍구 안을 오고 가며 긴장감을 온몸으로 표현했다. 윤경호는 무기고에서 내뱉는 대사 한마디로 모두의 웃음을 일으키며 현장의 분위기를 달궜다

0
0
댓글2
  • 망고
    각자 다들 도움이 되는 방법으로 구출 했어요. 결국에는 민지를 찾았습니다.
  • 경쾌한포인세티아Z116589
    소지섭, 최대훈, 윤경호 넘 멋졌어요. 세사람의 공조는 빛을 발했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