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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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지섭, 최대훈, 윤경호는 특유의 맞춤 에너지를 쏟아내며 각각의 현장을 채웠다. 소지섭은 액션의 동선을 마지막까지 점검하고 체크하며 흐름을 세밀하게 맞췄고, 최대훈은 실제 사람이 겨우 지나갈 정도의 좁은 환풍구 안을 오고 가며 긴장감을 온몸으로 표현했다. 윤경호는 무기고에서 내뱉는 대사 한마디로 모두의 웃음을 일으키며 현장의 분위기를 달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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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지섭, 최대훈, 윤경호는 특유의 맞춤 에너지를 쏟아내며 각각의 현장을 채웠다. 소지섭은 액션의 동선을 마지막까지 점검하고 체크하며 흐름을 세밀하게 맞췄고, 최대훈은 실제 사람이 겨우 지나갈 정도의 좁은 환풍구 안을 오고 가며 긴장감을 온몸으로 표현했다. 윤경호는 무기고에서 내뱉는 대사 한마디로 모두의 웃음을 일으키며 현장의 분위기를 달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