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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령에 따를 수밖에 없습니다.

명령에 따를 수밖에 없습니다.

 

아무 소득 없이 후퇴하나 싶었지만, 다른 팀들이 시선을 끄는 사이에

이미 감시 요원 정상아와 세탁소 임씨가 지하실에서 민지를 구출했습니다.

그들은 아무것도 모르는 아이를 인질로 잡는데 회의감을 느끼지만 명령에 따를 수밖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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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3
  • 망고
    아무것도 모르는 아이를 인질로 잡는데 회의감을 느끼는 두분이 나중에는 김부장을 도와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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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열정적인라임W116452
    끝난 줄 알았던 순간 또 다른 작전이 진행되고 있었네요. 긴장감이 계속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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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명한파인애플O220349
    명령과 양심 사이에서 갈등하는 모습이 너무 안타깝게 느껴졌습니다. 긴장감이 계속 이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