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부장은 겨우 붙잡은 금이빨의 부하에게 냉동창고로 안내하라고 합니다. 이미 다른 부하를 통해 냉동창고 안에 민지가 얼어있다는 이야기를 들었던 김부장은 분노로 가득 차 있는 상태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