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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들을 기억하자고 약속합니다.

자신들을 기억하자고 약속합니다.

사실 66번(옥택연)과 당시 73번이었던 김부장은 서로 라이벌 관계였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누구보다 가까운 친구가 됩니다.

서로의 이야기를 나누며 두 사람은 자신들을 기억하자고 약속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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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열정적인라임W116452
    처음엔 라이벌이었지만 결국 가장 소중한 친구가 된 두 사람의 서사가 정말 좋았습니다
  • 상쾌한너구리E116831
    66번 박영광과 73번 김부장은 친한 사이였지요. 두사람의 삶이 정말 넘 안타까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