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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민지를 찾으러 갑니다.

다시 민지를 찾으러 갑니다.

 

김부장이 아무리 설명해도 박강성은 쉽게 믿지 않습니다.

결국 다시 김부장을 공격하지만, 김부장은 말합니다.

“네가 믿든 안 믿든 그건 모르겠고, 무슨 일이 있어도 살아남아라.”

그 말은 예전에 66번이 박강성에게 했던 말과 같았습니다.

“66, 영광이가 나한테도 한 마지막 말이야. 그러니까 살아남아.”

“우리는 모두 북의 이응령에게 버림받았어.”

김부장은 그 말을 남기고 다시 민지를 찾으러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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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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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열정적인라임W116452
    마지막 대사가 소름 돋았습니다. 모든 퍼즐이 맞춰지는 느낌이었어요.
  • 상쾌한너구리E116831
    김부장의 말을 박강성이 믿지 못했지요. 그러니까 살아남아 이 말로 인해 믿게 되는것 같기도 했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