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정적인라임W116452
인기 게시판 TOP 50
김부장이 아무리 설명해도 박강성은 쉽게 믿지 않습니다.
결국 다시 김부장을 공격하지만, 김부장은 말합니다.
“네가 믿든 안 믿든 그건 모르겠고, 무슨 일이 있어도 살아남아라.”
그 말은 예전에 66번이 박강성에게 했던 말과 같았습니다.
“66, 영광이가 나한테도 한 마지막 말이야. 그러니까 살아남아.”
“우리는 모두 북의 이응령에게 버림받았어.”
김부장은 그 말을 남기고 다시 민지를 찾으러 갑니다.
1
0
댓글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