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회까지 민지를 찾아야 한다는 김부장의 처절한 추적이었다면 6회는 조금 달랐습니다! 평범하고 조금은 답답해 보였던 아빠. 사실은 북측에서 훈련받은 남파 요원 출신이자 남측으로 전향한 전직 공작원이었던 사실을 알게 되었죠 6회 최고의 반전은 김부장보다 먼저 민지를 구한 사람들 이번 6회의 가장 큰 포인트였어요 김부장이 모든 것을 뚫고 딸을 구하는 방식이 아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