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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회의 주강찬은 단순히 사건 뒤에 숨어있던
인물이 아니라 김부장과 민지를 둘러싼 사건의
핵심적인 적으로 본격적인 존재감을
보여주기 시작했습니다
민지를 이용해 김부장을 움직이려는 주강찬
여기서 재밌어지는건 민지도 결코 무기력하게
당하고만 있지는 않았다는 것이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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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회의 주강찬은 단순히 사건 뒤에 숨어있던
인물이 아니라 김부장과 민지를 둘러싼 사건의
핵심적인 적으로 본격적인 존재감을
보여주기 시작했습니다
민지를 이용해 김부장을 움직이려는 주강찬
여기서 재밌어지는건 민지도 결코 무기력하게
당하고만 있지는 않았다는 것이죠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