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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흑막 주강찬, 드디어 본색을 드러낸다

 

 

6회의 주강찬은 단순히 사건 뒤에 숨어있던

인물이 아니라 김부장과 민지를 둘러싼 사건의

핵심적인 적으로 본격적인 존재감을

보여주기 시작했습니다

​

민지를 이용해 김부장을 움직이려는 주강찬

​

여기서 재밌어지는건 민지도 결코 무기력하게 

당하고만 있지는 않았다는 것이죠 ㅎㅎ

 

 

 

 

댓글2
  • 공손한목련A244378
    민지가 순순히 당하지만은 않아서 더 통쾌했어요. 주강찬의 본색이 드러난 만큼 앞으로 전개가 기대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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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국적인망고스틴Q243965
    드디어 본색을 들어냇
    군요 ㅎㅎ들켠ㅆ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