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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탁소 주인이랑 상아는 그래도 김부장에게 나름 호의적인 쪽인가요

국장은 강경하네요

어린 김부장 딸 민지까지 거의 생포(?)를 해 협박에 가까운 방식으로 김부장의 동태와 본심을 캐내려고 하는데..

이걸 보며 약간 현타?를 느끼는 것 같은..

나름 오랜 시간 이웃 그리고 회사 동료로 함께 해서 그런가

그저 딸을 지키고자하는 김부장의 마음에 동화된것같은 느낌이 있습니다

암튼 이와중에 김부장은 이 둘이 자신을 감시하는 인물들인것도 이미 눈치채고 있었네요

역시 세계관 최강자 주인공 답습니다^^;; 

'김부장' 소지섭, 손나은·박진우 정체 이미 눈치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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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3
  • 마음이따뜻한관중N118990
    세탁소 주인과 상아가 김부장에게 호의적인 듯합니다.
    관계가 앞으로 어떻게 변할지 궁금하네요
  • 혁신적인계피H1648935
    국장 땅강아지는 정말 혈안입니다
    김부장 잡기 위해 김민지도 다소 혹독하게 대하네요 
  • 사냥꾼같은수선화U212873
    저도 그런 느낌을 많이 받았어요. 동네 주민과 직장동료로 위장하여 김부장 주변에서 지켜본 결과 성품을 알고 있어 그런 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