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따뜻한관중N1189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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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장은 냉동창고에 갇혀있는 딸을 찾아나서는데 박강성이 나타나 김부장의 목숨을 위협한다!
박강성과 혈투를 벌이던 김부장은 박강성에게 돌아가라고 하는데 알고보니 박강성은 진짜 66의 친동생이었던 것!
알고보니 박강성의 형인 박영광과 김부장은 함께 남파 공작 임무 수행을 하던 사이였다. ㅠㅠ
목숨이 간당간당하던 박영광은 김부장에게 너라도 살으라며 얼른 탈출하라고 했는데 김부장은 차라리 같이 죽자며 머리에 총을 겨누지만 박영광은 이를 막고 무슨일이 있어도 꼭 살아남으라는 말을 남긴채 눈을 감는다.
김부장의 말을 들은 박강성은 믿을 수 없다며 분노했다 왜냐면 그동안 김부장이 형을 죽였다고 생각했기 때문이겠지 ㅠㅠ
민지는 냉동창고에서 겨우겨우 탈출해 어디든 도망치려고 필사적으로 애를 쓴다 ㅠㅠ
김부장도 같은 곳에 있는데 서로 자꾸 엇갈리는거 너무 답답했다 ㅠㅠ
김부장은 민지의 흔적을 발견하고서는 민지가 살아있다는 걸 알고 민지를 찾아나서는데 민지가 철창 밖으로 나가는걸 목격한다 아무리 뒤따가지만 민지는 이미 사라진 뒤...
알고보니 지나가던 차를 잡아 세우고 탈출에 성공한줄 알았지만 그 차가 주강찬의 차였다니 ㅠㅠ
민지가 다시 그 소굴로 직접 들어가버렸다 ㅠㅠ
주강찬의 차인거같았긴했는데 제발 그 차를 안타길 바랬는데 정말 소리지르면서 봤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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