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강찬회장의 비서실장 남실장은 민지를 죽인 범인인 주회장 딸 주혜리와 톡을 주고받은 건달을 찾아내서 상황을 파악하고 민지의 시체 행방을 모른다고 하자 그 자리에서 처리해버린다!! 남실장은 주회장에게 민지가 사라졌고 그 아이 아빠가 찾아다닌다~ 신분조회를 해봤지만 《접근불가》 라는 문구만 뜰 뿐 접근이 불가하다며 위치파악이 안된다고 김부장의 신분이 수상하다고 보고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