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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숨을 건 우정 부럽네요!

태권도 도복을 입고 낡은 오토바이를 구입해 

명포항까지 달려 온 성한수 김부장과 합류 해 

주강찬 집으로 갑니다.

민지를 찾기 위해 발벗고 나서는 이들의 우정이 

부럽네요!

목숨을 건 우정 부럽네요!

댓글7
  • 프로필 이미지
    맑은곰A108
    김부장에게 박진철과 성한수같은 조력자가 곁에 있어서
    얼마나 다행인지 모르겠어요
  • Brilliant
    돈주고도 못사는 우정이네요 
    가장 큰 재산을 가지고 있는 세 사람입니다
  • 열정적인라임B127852
    우정이 부럽네요. 목숨을 걸면서까지 돕네요 
  • 놀랄만한코알라O207609
    다들 전우애가 대단한 친구들입니다
    이렇게 찐한 우정 기특하고 부러워요
  • 독특한사포딜라S117061
    맞아요. 김부장 딸 납치된 소식에 성한수랑 박진철이 바로 달려와준것부터 그들의 두터운 의리와 우정을 느낄 수 있었어요.
  • 따뜻한포메그라네이트A126364
    세사람 의리 대단하지요. 가족보다 더 강한 끈이 있는것 같아 보이구요 
  • 밝은펭귄I126902
    목숨을 건 우정을 보여줘서 너무 감동이었습니다. 세 분의 연결고리 너무나 감동적이고 부러워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