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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숨을 건 우정 부럽네요!

태권도 도복을 입고 낡은 오토바이를 구입해 

명포항까지 달려 온 성한수 김부장과 합류 해 

주강찬 집으로 갑니다.

민지를 찾기 위해 발벗고 나서는 이들의 우정이 

부럽네요!

목숨을 건 우정 부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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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3
  • 독특한사포딜라S117061
    맞아요. 김부장 딸 납치된 소식에 성한수랑 박진철이 바로 달려와준것부터 그들의 두터운 의리와 우정을 느낄 수 있었어요.
  • 따뜻한포메그라네이트A126364
    세사람 의리 대단하지요. 가족보다 더 강한 끈이 있는것 같아 보이구요 
  • 밝은펭귄I126902
    목숨을 건 우정을 보여줘서 너무 감동이었습니다. 세 분의 연결고리 너무나 감동적이고 부러워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