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인한사과G125841
전설이라고 할만 하더라구요 칼에 찔려도 물에 빠져도 총에 맞아도 쉽게 안 죽어서 좀 웃기긴 했어요
소지섭님이 맡은 역할이 진짜 천하무적이네요 대사 중에 어디인지 상대가 몇명인지가 의미가 없다는 말이 있잖아요
그 의미를 볼 수록 알겠더라구요
17대 1은 뭐 그냥 껌처럼 쉬운 남기준이에요
게다가 아킬레스건이 짤려서 다리를 마음대로 쓰지도 못하는데도 그정도면 그전에는 어땠다는걸까요
무기도 없이 맨 주먹으로 대단하다고 생각해요 그런 사람의 동생을 죽였으니 전쟁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