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급 받는 만큼은 일해야 되는 거 아닙니까!!" -> "어차피 월급은 받는 건데 열심히 일할 필요 없잖아요 . 내가 열심히 죽어라 일해도 더 많이 주는 것도 아닌데.." "자기가 맡은 일은 제대로 일해야 되는 거 아닙니까!!!" 결국 짤리고 ,,, 아니 사직서를 내요. 깐깐한 상사 뺀질거리는 직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