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즈해질만 하다싶으면 바로 긴장감 넘치고 드라마가 전체적으로 계속 몰입감있게 볼수있는 것 같아요
미여우랑랑I232618은근 코미디와 사건의 밸런스 조절을 잘 해서 한번 보기 시작하면 정말 앉은자리에서 그대로 시간가는줄도 모르고 보게 되네요. 작가님 차기작도 챙겨볼것같아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