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세한낙타I116736
영재부 무대는 더 떨리는거 같아요. 서희양 원곡자 앞에서 실력 발휘 잘했어요. 두친구 다 떨어지지 않았으면 좋겠는데 경연이란게 누군가는 떨어져야하니 아쉽네요.
1월 18일(목) 미스트롯3 2부가 시작 됐어요
방서희 VS 한수정
방서희양이 부른 노래는
안성훈의 <엄마꽃>
마스터석에 작사 작곡 원곡자 분들이 앉아있어서 떨릴만도한데
방서희양이 훌륭히 잘 불러냈어요.
작사작곡한 알고보니, 혼수상태님들이 정말 잘 부른다고 칭찬 많이 해주시네요.
영재부에 방서희, 한수정양 2명 남았는데
누구라도 떨어지기에 아깝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