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세한낙타I116736
늘 웃으며 행복만을 전하는 유진양인줄 알았는데, 이런 사연이 있는지 몰랐어요.. 유진양이 자신의 이야기를 노래 하는것 같아 더 슬펐네요.. 감정이 확실하게 전달 된 무대였습니다. 앞으로의 성장이 기대 되네요.
유진양이 이런 가족사 있는지 몰랐어요.
KBS에서 볼때마다 항상 밝고 귀여운 이미지였는데
이런 아픔이 있었네요.
먹고사느라 바쁜 유진양 어머니 마음도 알것같고
할머니랑 보기 좋던 유진양도 생각나고
무대가 너무 마음을 울리네요ㅠㅠ